흥국생명, 어린이 경제 프로그램 쿠키런 참가자 모집

 

흥국생명에서 지난 달에 국제 비영이 교육기관이라고 불리는 JA코리아와 함께 손을 잡고 흥미진진 어린이 경제 교육 프로그램인 쿠키런을 개최하여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.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할 수 있는 쿠키런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직접 쿠키가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체험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데요. 여기에는 생산부터 마케팅, 판매, 저축, 기부 등의 경제적인 활동이 들어가 있고 이로 인해 돈의 흐름과 경제관념에 대해 좀 더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경제교실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 

흥국생명에서 진행하는 쿠키런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스스로 쿠키를 만들고 판매하려고 여러 홍보물을 제작하면서 모든 걸 직접 진행하게 됩니다. 또한, 아이들의 부모님들에게 아이들이 제작한 쿠키로 벌어들인 수익을 기부하거나 저축하는 등의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경제관념을 습득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지난 해 진행했던 쿠키런은 학부모들의 입소문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수 있었는데요.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시켜주고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었다면서 좋다는 반응이었어요. 한편, 이 곳에는 대학생 자원봉사단도 함께 합니다. 학생들이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교사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.